Advertisement
정식 데뷔 전부터 '테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야오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개설하고 팀명을 공개했다. 이후 멤버 엘라(ELLA), 가원(GAWON), 수인(SOOIN), 안나(ANNA), 나린(NARIN)을 순차적으로 소개했고, 최초 멤버 공개 이후 약 2주 만에 신곡까지 발매하며 초고속 데뷔의 전철을 밟았다.
Advertisement
무대 퍼포먼스가 공개된 이후의 반응은 더 뜨거웠다. 지난 7일 네이버TV의 NPOP(엔팝)에서 최초로 펼쳐진 '미야오' 무대는 멤버들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히 보여줬다. 또한, SBS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미야오의 음악 방송 데뷔 무대 영상도 유튜브 '인급동'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Advertisement
이렇듯 강렬한 등장과 함께 5세대 걸그룹 선두 주자로 나선 미야오가 앞으로 보여줄 눈부신 활약에 기대가 집중된다. 미야오는 데뷔곡 '미야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