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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현은 이번 런웨이 데뷔를 통해 또 한 번 주목받았다. 노래와 연기, 그리고 이제는 패션쇼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녀의 행보에 다시금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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