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사남매의 2박 3일을 책임질 고창의 보금자리와 함께 안은진이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고창왔다"는 안은진의 안부에 어머니는 "덱스는 왔어?"라며 덱스의 안부를 물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어머니는 "옥수수 안 베었잖아"라며 지난 방송에서 부재했던 덱스를 언급하며, 찐 팬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덱스는 "오늘은 갯벌에서 열심히 고군분투 했습니다"라고 해명했고, 안은진은 "덱스 없으면 안 돼, 딸 너무 힘들어
Advertisement
안은진의 어머니는 "너무 재밌어 재방까지 다 보고 있다"며 수다스러운 면모를 드러냈고, 덱스는 "어머니 성격을 누나가 물려 받았네"라고 닮은 모녀의 모습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안은진은 "엄마랑 있으면 '엄마 말 좀 그만해'라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