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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는 지민의 차갑고 건조한 얼굴부터 점차 도파민에 절여져 소름 끼치게 웃어 보이는 모습까지 극적으로 완성했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같이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통해 티 없이 맑고 단정한 얼굴 위로 그간 본 적 없던 서늘함을 피워낸 김향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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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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