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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를 닮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작디 작은 몸집으로 한껏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팬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고생했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등 백아연의 출산에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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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아연은 2012년 방영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으로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쏘쏘' '가지마' '썸 타긴 뭘 타' '춥지 않게'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등의 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 2년여간 교제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득녀 후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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