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지우가 깡마른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지우는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벌써 겨울이 온 듯 긴 롱부츠에 두터운 아우터를 입고 있다. 특히 길고 긴 롱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모습.
흔들리는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최지우. 밝은 표정과 세상 신난 발걸음도 보여 미소를 안겼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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