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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등이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춤 연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등 근육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10월까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출연한 뒤, 오는 12월부터 뮤지컬 '마타하리'로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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