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시댁 여행 중. 울 어머님의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멋스러운 코디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가족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이어 트릭아트 전시관을 찾은 장영란과 가족들은 유쾌한 포즈와 독특한 구도로 찍은 사진들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 하나하나가 다 예술 작품 같아요",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는 모습이 부럽네요", "웃음이 가득한 시댁 나들이네요", "정말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