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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희는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에 앉아서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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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번 기준이면 다른 분들보다 비싸게 표 산 거라 눈치작전 대실패긴 하지만 1번이라고 생각하며 럭키비키"라며 긍정 마인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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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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