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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경륜과 경정을 건전한 여가문화 스포츠로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건전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는 제16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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