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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스쓰리랑' 공식 끼쟁이 나영과 김수찬의 대결이 성사된다. 이들은 "'미스쓰리랑'에 와서 못 웃기고 가면 집에 가 찝찝하다. 돈값 못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막간 개인기 대결에서는 김연자 성대모사, 지하철 환승 음악 모창 등으로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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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정슬과 은가은의 선후배 대결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할 전망이다. 정슬은 "은가은 선배의 장점은 고음이다. 단점은 어리지 않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은가은의 분노를 유발한다. 이에 은가은은 "현호한테 다 말할 거다. '미스트롯2' 자존심을 걸고 붙어서 이겨보겠다"고 선언한다. 치열한 신경전 끝에 승리를 차지한 인물은 누구일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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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