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훈이 지예은의 일방적인 러브라인에 당황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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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짐종국 채널에는 '지예은 시청금지(Feat. 강훈, 하하, 쇼리)'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는 강훈. '런닝맨' 고정 멤버로 새롭게 투입되기도 했던 강훈은 중고등학교 시절 농구 선수 출신이라며 5년만에 잡은 농구공에도 녹슬지 않은 클래스 다른 농구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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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홍보차 나왔다고 당당히 밝힌 강훈에게 하하는 "예은이 어떻게 할거야"라며 타박했다. 김종국도 "예은이가 강훈이에 대한 마음이 진짜더라. 보통 일적으로 러브라인이면 다른데서 이야기 안한다. 그런데 예은이는 다른 곳에서도 나와서 이야기하더만. 요즘 펜싱 오상욱이 엄청 핫한데 오상욱보다 너래. 너 없던 날 말을 안하더라"라고 동조했다.
하하는 "예은이가 안쓰럽기 시작했다"고 강훈 몰이를 시작했고, 김종국도 "이 방송 보면 더 좋아할까봐 걱정이다. 농구 잘하는 잘생긴 오빠 알잖아"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