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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극한투어'는 극악과 극락이 공존한다. 단짠단짠 맛이 있는 매력이 있다. 첫 미팅 당시 제작진이 출연자의 극락과 극악을 공감하려고 하더라. 제작진에 대한 믿음도 생겼다. 해외 여행 예능을 촬영하는 게 쉽지 않은데 극락도, 극악도 즐기며 여행을 하고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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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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