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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박수홍에게 "같이 스튜디오에 모셨어야 했다"라며 김다예의 공백에 아쉬워했다. 박수홍은 "아내는 지금 거동이 조금 힘들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생각보다 배가 많이 나왔더라"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사실 내가 잘못한 부분 중 하나"라며 "내가 몰라서 아내를 하루에 6끼를 먹였다. 아내는 누워만 있고 난 산해진미를 입에 넣어줬다. 아내는 10kg가 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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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밝아진 박수홍의 근황에 "얼굴이 더 좋아지고 젊어졌다. 시술을 한 건지, 사랑으로 예뻐진 건지"라며 궁금해했고 박수홍은 "작은 시술을 했다"라며 쿨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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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