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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3-0으로 앞선 6회초 2사 2루 찬스에서 KT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을 상대한 박성한은 풀카운트에서 6구째 139km 커터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이 홈런으로 박성한은 벤자민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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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첫 KBO리그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에 도전하는 박성한은 이로써 '10홈런 유격수'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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