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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평창댁' 이효리, 화가변신 이유 있었네..."그림으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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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효리가 그림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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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22일 "한라봉 바자회, 그림으로 후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작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직접 그린 반려견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그림 하단에는 자신의 사인으로 'ㄹㅎㄹ'(리효리)라고 적혀 있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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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바자회는 제주 유기동물들을 위한 바자회로, 오는 28일과 29일 제주에서 진행된다.

앞서 이효리는 최최 개인 계정 등을 통해 손수 그린 그림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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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접 그린 그림과 어머니와의 여행기를 담은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13년간 제주에 살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올 가을 서울 이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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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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