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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정은 SNS 스토리에서도 엄마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그녀는 결별 후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유정은 지난달 배우 이규한과 결별을 공식화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 동안 사랑을 키웠으나, 결국 동료로 남게 돼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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