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드 샘플러는 일렉 기타를 연주하는 이무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무진은 이펙터를 누르며 음악에 심취한 열정적인 록 키드 본색을 드러냈다. 이어서 만화책을 보고 난 후 무술, 농구, 배드민턴 등 만화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카툰 보이로 변신했다. 마지막에는 청바지와 흰 티 착장의 이무진이 필름 카메라로 스스로를 촬영하는 장면을 담아냈다.
Advertisement
자작곡 '신호등'으로 음원 차트와 신인상을 휩쓸었던 이무진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에피소드'의 장기 흥행과 더불어 올해 4월 발표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가 역주행을 통해 차트에 안착하면서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Advertisement
이무진이 미니 2집 '만화 (滿花)'를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