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의 새 앨범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무드 샘플러가 공개됐다.
23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 채널에 이무진의 미니 2집 '만화 (滿花)'의 무드 샘플러 영상을 게재했다.
무드 샘플러는 일렉 기타를 연주하는 이무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무진은 이펙터를 누르며 음악에 심취한 열정적인 록 키드 본색을 드러냈다. 이어서 만화책을 보고 난 후 무술, 농구, 배드민턴 등 만화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카툰 보이로 변신했다. 마지막에는 청바지와 흰 티 착장의 이무진이 필름 카메라로 스스로를 촬영하는 장면을 담아냈다.
이무진 자신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무드 샘플러 영상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곡들이 배경으로 흐르며 미니 2집 '만화 (滿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작곡 '신호등'으로 음원 차트와 신인상을 휩쓸었던 이무진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에피소드'의 장기 흥행과 더불어 올해 4월 발표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가 역주행을 통해 차트에 안착하면서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게다가 이번 미니 2집 '만화 (滿花)'는 지난 2022년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룸 볼륨 원)' 이후 약 2년 3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무진이 미니 2집 '만화 (滿花)'를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