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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고현정의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9월 늦더위가 지나고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후드 집업에 반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 멀리서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동안 미모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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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현정은 지난 22일 뉴욕의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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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