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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카메라 밖에서도 '엄친아' 그 자체인 정해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매 장면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캐릭터를 탄탄하게 구축해 나갔으며,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배우, 스태프들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동료들이 인정하는 '분위기 메이커'답게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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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열연으로 정해인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4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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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