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희귀한 전신샷 화보로 국위선양 미모를 뽐냈다.
26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최근 촬영한 가을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송혜교가 오랫동안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해당 화보에서 송혜교는 의류 브랜드인만큼 전신샷 화보를 진행했다.
161cm의 아담한 신장이지만 킬힐을 적당히 매치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송혜교는 롱스커트와 부츠, 긴팬츠 등 어떤것도 아름답게 소화해 탄성을 유발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쳤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해당 작품으로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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