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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최승효, 배석류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설레는 변화를 맞았다. 하지만 하루아침 달라진 관계 속, 최승효는 배석류를 이전처럼 대하기가 어색하고 낯설었다. 그는 이에 대해 속상해하는 배석류에게 "네가 너무 좋아서 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며 떨리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고,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진한 입맞춤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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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정모음이 강단호를 먼발치에서 지켜보고 있다. 무슨 일인지 납골당을 찾은 그는 강단호, 강연두 부녀를 우연히 만나고도 선뜻 다가가지 못한다. 앞서 강단호에게 마음을 고백했다가 단호하게 거절을 당한 것. 강단호는 정모음이 다가가면 갈수록 그를 밀어내며 멀어지는 중이다. 그런 그가 딸 강연두와 만나러 온 사람은 누구일지 부녀의 슬픈 얼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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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제작진은 "비로소 진짜 연인으로 거듭난 최승효, 배석류의 로맨스 행보를 기대해 달라. 더 유쾌하고 설레는 동네 한 바퀴 로맨스가 그려질 것"이라며 "정모음의 고백과 강단호의 거절 이후, 두 사람은 또다시 불편한 거리감이 생긴다. 정모음의 마음을 철저히 외면 중인 강단호의 진심은 무엇일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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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해인은 최근 영화 '베테랑2' 인터뷰에서 "어떠한 멘트도 하지 않겠다. 작품 안에서 그만큼 케미가 좋았다는 뜻 아닐까 싶다"라며 "실제로 배우들끼리 촬영 현장에서 역대급으로 케미가 좋았다"고 말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