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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넌트레이스 개막일은 3월 22일로 결정됐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팀당 144경기를 치른다. 격년제 홈 경기 수 편성 원칙에 따라 KT위즈,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가 홈 73경기,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키움 히어로즈가 홈 71경기를 벌인다. 시범경기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팀당 10경기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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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올스타전 휴식기는 4일이었지만, 충분한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선수단의 의견을 반영해 이틀을 늘려 6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후반기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막 2연전과 동일한 대진을 편성해 4연전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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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의 미편성 기간은 기존 3월과 7~8월에서 3월과 6월 2∼8월 31일까지로 확대했다. 7~8월 혹서기 기간의 제2구장(인조잔디 구장)의 경기 편성도 배제하기로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