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형들을 위한 센스 만점 깜짝 선물과 함께 등장한 임영웅은 밝은 인사부터 건넸고, "이제부터 손님이 아니다"라는 형들의 말과 함께 다양한 일을 돕거나, 근황 등 스몰 토크를 하며 천천히 친분을 쌓았다.
Advertisement
특히 임영웅은 넘치는 자신감과 달리 톱질을 하던 중 허당기 가득한 면모로 웃음도 안겼고, "도와드릴 거 없을까요"라며 살뜰히 형들을 챙기는 열정 가득한 막내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군침 돋는 먹방도 선보인 임영웅이다. 차승원이 사랑으로 만든 부침개를 먹으며 점심 먹방을 시작한 임영웅은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2차 코스인 수육, 그리고 디저트 수박, 저녁 메뉴인 제육볶음, 된장찌개, 아침 메뉴인 눌은밥, 참치김치찌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군침까지 자극했다.
Advertisement
'삼시세끼 Light'에서 다채로운 면모를 대방출한 임영웅은 오는 12월 27일부터 29일, 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틀'을 개최하고, 10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에 팀 히어로로 출전, 팀 기성용과 축구대회도 펼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