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손예진은 "Have a beautiful Saturday "라며 아들의 방을 살짝 공개했다.
책장 가득히 채워져있는 귀여운 인형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예진의 깔끔한 면모, 아들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다시금 시선을 모았다. 배우가 아닌, 엄마 손예진의 일상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휴식기를 가졌던 손예진은 광고, 행사 등으로 연예계에 복귀했으며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스크린에 돌아올 예정이다.
최근 현빈이 2020년 사들인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매도 희망가격인 70억 원으로 거래된다면 이들 부부는 22억의 시세차익을 보게 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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