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해 딸의 미모를 짐작케 했다.
29일 이민정은 "요즘 자꾸 뒤져보는 내 어릴때 사진…. 내 딸은 나랑 닮았나 안닮았나…"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대방출 했다.
공개한 이민정의 아기 시절은 지금의 모습이 남아있다. 한층 더 또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이민정은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다.
이에 9개월 된 딸의 외모가 더욱 궁금증을 낳는 가운데, 이민정의 어린시절 모습에 "애기때부터 완성형 미인", "지금이랑 완전 똑같", "와 진짜 인형이다", "딸 사진도 함께 올려주셔야 비교해 보죠"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둘째 딸을 낳았다.
이병헌은 지난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태명을 왜인지 버디라고 지었다"라면서 "나이스 버디"를 외쳐 시선을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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