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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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최근 "모닝 샴페인으로 시작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파리에서 스태프들에 둘러싸여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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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혜리는 파리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대로 아침부터 스태프들과 샴페인을 마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혜리는 영화 '빅토리' 촬영 후 살이 찌면서 탄수화물 절식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탄수화물을 끊은 지 4개월이 됐다. 3개월 째 부터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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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9월 탄수화물 절식을 중단했다며 "빵 때문에 실패했다. 너무 신기한게 빵을 잘 안 먹는데 막상 해보니까 빵이 너무 당겼다. 밥은 오히려 참을 수 있는데 군것질이 너무 당겨서 포기했다"고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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