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초절정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박보영은 "액터스 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모습이다. 똘망똘망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1990년생으로 34세라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초절정 동안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보영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으며 오는 12월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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