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죄인 양승빈(양경원)은 아내, 아들, 딸을 죽이고도 기억상실증과 다중인격을 호소하며 심신 상실 상태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주장했다. 양승빈은 재판 도중 폭주, 판사인 강빛나에게 욕설을 하며 덤벼들기도. 이에 강빛나는 늦은 밤 죄인 처단을 위해 양승빈을 찾았다. 강빛나가 단도를 꺼내든 그 순간, 양승빈의 침대 밑에 숨어 있던 한다온이 강빛나의 발목을 꽉 잡으면서 5회가 끝났다.
Advertisement
사진 속 강빛나는 연극 공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커다란 도끼를 든 채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시선이 닿는 곳에는 죄인 양승빈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주저앉아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처단을 시작한 후인 듯 강빛나의 새하얀 얼굴과 옷 여기저기에 핏방울이 튀어 있다. 강빛나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눈눈이이(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양승빈을 지옥으로 보낼지 기대된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강빛나가 극악무도한 죄인 양승빈을 상대로 역대급 사이다를 터뜨린다. 양승빈의 행동에 함께 분노하고 가슴을 두드렸던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대리만족을 느끼실 것이다. 배우들의 열연 또한 중요한 시청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