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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는 송지효를 보자마자 "마이 클잭슨"이라고 외쳤고, 지석진은 "미션 받은 거냐"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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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유재석과 김종국도 달라진 송지효의 스타일에 "마이클 잭슨이냐"며 관심을 보였다. 하하는 "언더 테이커까지 나왔다"고 말했고, 송지효는 "머리 좀 볶아봤다"며 털털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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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유재석은 멤버들의 소식을 전하며 "지효가 오랜만에 레이저 시술을 했다. 그래서 얼굴이 좀 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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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나도 울쎄라 해봤는데 난 그렇게 안 붓던데"라며 신기해했고, 송지효는 "난 혈액 순환이 안 되는 거 같다. 오늘 무슨 얘기까지 들었냐면 '미녀는 괴로워' 같다고 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샷을 때렸더니 좀 많이 부었다. 600샷을 때렸다. 이렇게 부을 줄은 몰랐다"며 모든 걸 다 내려놓은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