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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 가족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 할머니댁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운전대를 잡은 장영란은 "순천, 공기 좋고 물 좋고 진짜 좋다"며 "우리 어머님 아버님 안늙지 않나"며 시댁을 방문하기에 앞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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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편안하게 누웠다. 그는 "과연 명절에 며느리가 누울 수 있을까. 'O'다"라며 "지금 아버님 어머님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다"라고 전했다. 이내 장영란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오늘 처음 눕는다. 잠깐 그림 나왔으니까"라고 바로 일어나며 "누워 있으면 버르장머리가 또 없어보이지 않나"라고 시부모님을 도와드리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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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족들은 모두 여수 여행을 떠났고, 장영란은 시어머니에게 화장품까지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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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