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옥빈이 더욱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8일 김옥빈은 "오늘 승마. 구보 중 '반전경' 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모르겠을 때는 우직하게 꾸준히"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승마를 앞두고 단단히 채비를 한 모습. 전신 거울로 남다른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167cm 큰 키와 긴 다리라인, 슬림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김옥빈은 지난 4월 '고운옥빈' 채널을 통해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가 지금 60kg"라면서 "제가 지금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청바지가 하나밖에 없다. 역대급 몸무게 찍었다"라고 밝혔던 바. 늘씬해진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tvN 토일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