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현성은 "일상적인 내용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너무 즐겁게 느껴졌다. 내가 맡은 캐릭터도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농구를 하는 캐릭터인데 달리고 땀 흘리는 장면이 많이 나올 것 같다. 약간 이온 음료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