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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2022년부터 매년 새로운 주제의 카카오프렌즈 콘텐츠로 인천공항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연간 7000만 명 방문객들과의 접점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협업에서는 범위를 넓혀 미디어 송출 뿐만 아니라 공간 랩핑,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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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7일부터는 춘식이와 함께하는 셀프 체크인 존을 선보이고 있다. 공항 내 일부 셀프 체크인 존 기둥과 기기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랩핑하고, 라이언과 춘식이가 그려진 항공권 티켓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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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카카오 프렌즈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올해 카카오프렌즈는 잠실 한강공원 드론쇼, 광화문 썸머비치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접점에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주기위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인천공항에서도 카카오프렌즈와 여행의 기쁨과 설렘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