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팩에는 500㎖ 음료수 12병이 들어 있었다.
Advertisement
병원 검사를 받은 그는 당뇨망막병증이란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Advertisement
혈관에 손상을 일으켜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다. 한번 생기면 혈당이 정상으로 유지되어도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 및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초기에는 증상을 자각하기 어려우며, 만약 시력이 감소하거나 변시증, 비문증, 광시증 등이 느껴진다면 이미 당뇨망막병증이 많이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