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문세윤이 맛녀석 제작진과 밥값 내기를 펼친다.
11일 코미디TV에서 방송되는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통 크게 먹었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양다리통구이와 마라카오위 먹방을 선보인다.
첫 번째 식당에서 제작진은 <THE 맛녀석> 멤버들의 배포를 보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긴다. 제작진은 "제작진 카드와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의 카드를 합쳐서 식당 사장님이 뽑은 카드로 결제하겠다"라고 말한다.
이에 멤버들은 일제히 벌떡 일어서며 "당신 뭐 하는 거야?", "오늘 녹화 안 해"라고 흥분한 모습을 보인다. 김준현은 "목요일마다 공짜로 밥 먹는 맛에 오는데"라며 제작진에 항의하고 문세윤도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다 공짜 밥"이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황제성은 "제작진도 카드 4장을 내라. 우리도 4장을 내겠다"라며 제안하고 결국 문세윤의 추가 조율로 출연자 대표 1인 VS 제작진 대표 1인 개인카드 뽑기로 타협을 본다.
멤버들은 출연자 대표를 뽑기 위해 가위바위보 중 혼자 다른 것을 내는 사람이 개인카드를 내는 것으로 정한다. 하지만 문세윤을 제외한 멤버들은 사전에 눈빛을 교환하고 이를 눈치채지 못한 문세윤은 출연자 대표로 선정된다.
눈 뜨고 코 베인 문세윤은 "결혼 전에 이런 짓을 해?"라며 김해준을 멱살을 잡아 보지만 이미 상황은 종료된다.
문세윤은 촬영 내내 멤버들의 추가 주문에 초조한 반응을 보이고 안절부절 제대로 즐기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문세윤은 제작진과의 양고기통구이 밥값 대결에서 사장님의 선택을 피해갈 수 있을지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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