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잔뜩 흐린 가을 하늘, LG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2차전은 정상 개최될 수 있을까?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LG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설치됐다. 이날 오후 대구 지역에 비가 예보되어 있어 그라운드가 비에 젖을 상황에 대비한 것.
일기예보는 시시각각 바뀌고 있다. 경기 시작을 세 시간 여 앞둔 현재 그라운드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비의 양은 1~3mm 정도로 많지 않다.
전날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삼성이 10대4로 승리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양 팀은 원태인과 엔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둔 대구 라팍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