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구팀은 2020년부터 3년간 코로나19와 다른 호흡기 질환에 걸린 소아·청소년 약 60만명을 분석했다.
Advertisement
또한 코로나19 진단 그룹 가운데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된 소아·청소년은 당뇨병 신규 진단 위험이 다른 호흡기 질환 그룹보다 6개월 후 2.27배 높았다.
Advertisement
연구팀은 백신을 포함한 공중 보건 개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합병증이나 만성 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면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휴스턴의 소아과 의사인 아난디타 팔은 "부모들은 그들의 아이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당뇨병에 걸릴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면서 "자가면역 질환은 각 개인의 유전적 요인과 환경, 그리고 다른 모든 변수에 기초한다"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