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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검정색 티셔츠와 치마, 그리고 모자를 착용해 깔끔한 골프웨어를 선보였으며, 남편은 검정색 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매치해 두 사람만의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남편은 한 손으로 한예슬의 허리를 감싸안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한예슬 역시 남편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다정한 눈빛 속에서 애정이 듬뿍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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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며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 한예슬은 CJ 온스타일의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에서 메인 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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