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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돌싱포맨들은 망조가 들었다'라 했고 "나이가 들었는데 너희처럼 살면 그것도 망조가 아니냐"라 팩트폭력을 했다. 탁재훈은 "선생님 완전 옛날사람!"이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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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결혼을 앞둔 김준호에 "만약 김지민에게 200억 빚이 생겼다면?"이라 질문했다. 김준호는 '도장을 찍어야 결혼을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얘기해라' '아름답게 돌려 말하지 말고'라는 독촉에 "난 그럼 5억 정도 갚아줄 수 있다"라 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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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척하지 마라'라는 조언을 했다. 그는 "그렇게 하는 사람들 이상하다. 가엾다"라면서 한정판을 좋아하는 이상민에게 "그런 말 하지 마라. 네가 그지같은 집이라도 있으면서 그래라. 안식처를 조그맣더라도 멀리 있더라도 해놓고 한정판을 찾아야지"라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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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나는 아이들에게 재산을 상속할 생각이 없다. 딸 아들이 '저흰 괜찮으니 엄마 다 쓰셔요'라 한다. 제가 벌었던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제가 하고픈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 했다.
이어 '일'에 대해서는 난감한 기색이었다. 윤가이는 "할 수는 있다. 할 수는 있는데!"라고 곤란해 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 하지 말고 잘 준비하셔라"라 했다.
그러면서 "세 분 다 '바보 카드'가 나왔다. 78장 중에 한 장밖에 없는 데 세 분이 다 뽑았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