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성우 서유리가 늦은 밤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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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유리는 "아 화장 지우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라며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침대에 누웠다.
서유리는 고된 하루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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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유리는 "요즘 미모 성수기가 찾아옴"이라며 자신의 미모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금전 문제 등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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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11억 원에 달하는 대출금이 있다고 고백한 서유리는 최근 그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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