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45kg와 46kg는 몸매 달라"...'완벽한 몸매' 유지에 열정 폭발 by 김수현 기자 2024-10-18 19:25: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비 오는 날에도 자기관리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18일 김지혜는 "진짜 비와서 그런가? 와 온몸이 삭신이 진짜 쑤셔유"라면서도 필라테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했다.이어 "45다르고 46 다르다던디 진짠가. 열심히 운동하자"라며 다시금 의지를 다졌다. Advertisement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