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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방송된 요리 예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버려지기 쉬운 재료를 15분 만에 고급 요리로 재탄생시키는 이 프로그램은 원조 '쿡방(요리 방송)' 열풍을 주도하며 셰프와 음식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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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게스트와 요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셰프들의 요리 대결과 유쾌한 입담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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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