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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삼시세끼'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5%, 최고 11.8%를 기록하며 5회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전국 가구 기준도 평균 8.9%, 최고 11.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평균 4.1%, 최고 5.3%를, 전국 기준 평균 3.9%, 최고 4.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5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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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자동차와 함께 추자도 나들이에 나선 세 사람은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운 해변에 도착했다. 물안경과 오리발을 장착한 차승원, 유해진, 김남길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바다를 누비며 속 시원한 힐링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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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차셰프 차승원의 손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런치와 추억을 소환하는 찹스테이크가 세끼 하우스의 화목한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만들었다. 애피타이저부터 후식까지 모두 챙겨 주는 세끼 레스토랑의 알찬 코스 요리는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도 한껏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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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향한 간절함이 한껏 치솟은 가운데 낚시 초보 차승원의 낚싯대가 요동치면서 마침내 첫 물고기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다랑어 버금가는 거대 부시리를 잡고 한껏 뿌듯해진 차승원은 "손맛이 뭐 무겁지 아주"라며 손맛을 만끽해 폭소를 자아냈다. 차승원의 활약으로 마수걸이를 해낸 세끼 호가 과연 만선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배낚시의 결과가 궁금해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