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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택시 운전사' '변호인' '괴물' '살인의 추억' 등 한국 영화사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한국 남자배우 최초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 각종 최고, 최초 기록을 보유한 대표 배우 송강호가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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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베테랑' 시리즈, '눈물의 여왕' '시민덕희' '세자매' 등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 장윤주가 20년째 벤치에서 가늘고 길게 버텨온 배구선수 방수지 역을 맡아 감독 송강호와의 케미를 과시하며 웃음 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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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 등이 출연했고 '카시오페아' '시선 사이'의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