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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첫 방송된 JTBC '한블리'는 한문철 변호사를 주축으로 기상천외한 블랙박스 영상들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도로교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민철기 CP가 기획과 연출을 맡았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사고 전문가이자 구독자 178만 명을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의 한문철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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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고 영상에 대해 '음주운전'을 꼽았다. 그는 "음주운전에 대한 기사가 여전히 포털사이트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무리 음주운전 제로 챌린지를 외쳐도 그렇더라. 남의 실수로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게 언제쯤 끝날까 싶다. 제대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서 하루빨리 강하게 법이 적용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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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