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의 생후 8개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리듬체조 선수인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또한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