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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월드(World) 와이드(Wide) 핸섬(Handsome)이라고..."하자, 진은 "잘생기지 않았냐"며 웃었다. 이어 "'월드와이드핸섬' 세계적으로 잘생긴 사람"이라며 "물론 저보다 잘생긴 사람 많겠지만 제가 못생겨지는 건 아니지 않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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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은 백종원과 이연복, 박명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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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은 "계산을 딱 하고 카드 내역서가 왔는데 오징어가 금징어더라"며 "'왼손이 좋은 일을 하면 오른발 끝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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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은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월드와이드핸섬' 미모를 자랑, 이 모습에 장도연은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진은 25일 오후 1시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발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 올릴 예정이다. 'I'll Be There'는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고 싶다는 진의 진솔한 마음을 다룬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