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22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임신성 당뇨 정의가 담긴 사진 하나를 캡처해 올렸다.
앞서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영상 속 정주리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급격하게 늘어난 몸무게로 인해 임신 당뇨를 걱정한 정주리는 "임당 재검. 어떡해"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결국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고, 이에 정주리는 몸무게 84kg임을 공개했다.
이후 정주리는 임신성 당뇨를 관리하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 사진을 공유한 뒤 우는 듯한 이모티콘을 붙여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네 아들을 뒀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다섯째 역시 아들이라 밝혔다. 정주리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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