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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경찰관들은 집에서 42세 부부 2명과 이들의 미성년 자녀 3명이 숨진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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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부부의 15세 아들을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전과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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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변호인단은 "일단 무죄 추정으로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총기폭력 아카이브(Gun Violence Archive)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최소 427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으며 1100명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